내지작업이 길어지느라 그렸던 중간에 쉬는겸 토키류카 그렸던거
원래 원고 내지 시작하면 다른 그림 일 잘안하는데 이번 원고 너무 오래잡고 있어서 ㅡㅡ;;
이제는 원고 중간중간 쉬면서 딴거 그릴려고 함.
2년전에 정보도 별로 없던
토라히메에서 맘에 들었던 아와이가 최근에 많이 날뛰니 흐뭇...
아치가편 16화 완결 내고 낙서한거, 노도치가 '지금 갈게요'하는데 눈물 찔끔했음.
어릴 때의 소꿉친구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다보면 다시 만나게된다는
훈훈한 내용의 아치가편
요즘 작업하면서 아치가편 오프닝에 빠져서 센리야마 애들 stylips 공연 코스츔을 입혀봄..
실제로 얘네들이 성우기도하고..근데 4월달에 해체됬더라
아치가편 녹음하나 남겨놓고 ㅎㅎ..
세라부분은 원래 없는 의상인데 중성적으로 내가 어레인지함.
이건 사키 최신화 네타보고 삘 꽂힌건데.. 사토하 일본도 휘두르는거 보고 이쪽 동양무술(?) 계열에 꽂혀서
스미레 궁도 낙서부터 그림
원래 이거말고 일본도 사토하 더 그린게 있었는데, 낙서도중에 프로그램 멈춰서 날아감 ㅜㅜ..
요즘 최신화에서 저지 등에 걸치고 마작에서 일본도 휘두르는 포스 풍기니 두목님이라고 불리는 사토하..
키스데이 기념낙서.. 아치가편 마지막 여운때문인가..
사키노도보다 아치가노도에 마음이 동한다.
사키는 언제나 그렇듯이 좀 괴롭혀주고...ㅋㅋ
트위터에서 연성노트 하나 던져지길래 좋아하는 사키 커플링 & 캐릭터들로 맞춰 그린 것.
그날 끝내고 싶었는데..낙서가..선정리가 되고..선정리가 펜터치가 되고..
펜터치가 컬러까지 하게되는 마법 ㅡㅡ;; 하다보니 의욕붙어서 휴일건너뛰고 이틀만에 완성.
이 중의 대부분은 다 내가 회지로 낸 애들이라는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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