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메인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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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활동 개인사변잡담 위주 블로그 이며

현재 사키위주의 동인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영상백합과 합동지 리치에 관련한 공지

- 통판게시판


아 그리고 디아블로 노말만 클리어 했지만 평가하자면 정보

디아블로3 롤보다 재미없음.

단순하게 린저씨들취향으로 템딸 치는거에 성취욕느끼는면 재밌긴 할 듯.

난 근데 그런건 영아니기에 ㅇㅇ

나는 내 손가락과 머리로 동등한조건에서 경쟁하는 겜이 좋음.


관계의 본심. 방구석관람기


지난 행사에어 요번에도 책한권 완독하면서 행사 짜투리 시간을 보냄. 이것도 사두고
행사때 몰아야지 읽어야지 하고 냅뒀음.

그냥 전체적인 이야기로 듣자면 약간 내입장에서 거북스러운
이야기가 많았는데

결국에 인간관계 측면에서 사람이 어떻게하는 쪽이
상대방을 기분 좋게하고, 돈독하게 하고, 끌어당길 수있고
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실험을 해보고
그 결과를 내서 결론을 낸 것들인데


1. 실없는 소리든, 정말 추할정도로 오버하던
일단 사람은 칭찬하는 쪽을 좋아한다.

2. 어떻게 해서든 상대를 지적해서 이끌어야 한다면
채찍뒤에 당근이 좋다.
책에서 든 예시
자동차 운전을 가르칠 때 예로 든다면

그 코스 난이도에 상관없이

- 이 코스는 정말 어렵다, 그러니 주의를 바란다. 긴장해야한다
- 이 코스는 정말 쉬우니, 긴장할 필요없다 당신은 할 수 있다.
- 이 코스는 정말 어려운편이지만 당신이 조심하고 노력만 한다면 충분이 해낼 수 있다.
-  이코스는 정말 쉽지만, 그래도 긴장을 해서 조심해서 할 필요가 있다.

라는 예시를 내렸을 때 가장 성과가 좋은쪽은 3번이라는 이야기.


3. 위 두이야기의 종합적인 이야기
사람은 좋은 이야기는 무조건 기분좋게 받아들이고, 익숙해질수록 그것을 당연시여기고
쉽게 잊는다.

사람은 안좋은 이야기는 무조건 기분나쁘게 받아들이고, 그것에 익숙해지지못하며
당연시 안여기기 떄문에 쉽게 잊질 못한다.

그래서 긍정적인 이야기는 쾌락과 완화
부정적인이야기는 집중과 긴장 분노를 일으키는 것.

만약 당신이 상대방을 기분좋게만 하고싶다면 칭찬만 하면되고
교육과 지적 등등 몇가지를 해내야한다면 전후자를 잘 섞어야함.

아... 근데 이거 더이상 쓰기 싫다.

개인적으로 실망한 책이긴 한데, 결국엔 인간관계에서 잘하고 싶음
그 사람한테 똥꼬빠는 이야기 적절하게 하라는 이야긴데

난 그러곤 못 살아

더 쓰기 귀찮음 이 책 보지 마세요...

근데 이게 싫은 이유가 뭐냐면 진짜 주변상황보면 구구절절히 맞기도 한 이야기라는게 참..

게임도 그렇고, 육성으로 더블킬 트리플킬 하는거에 취해서
킬딸치는애들 보면

진짜 별거 아닌일도 그렇게 큰소리로 칭찬하는 맛에 게임을 다들 하는 것 같음.
그래서 그맛을 못잊어서 다른 돕는 역할은 안하려고 하고 칭찬받을거리만
주인공이 될거리만 찾고, 너저분한 일들을 안하려고하지...

이 책이 무서운게 프로그래밍으로 테스트했다는 건데, 그 내용을
그대로 게임에도 적용 시킬 수 있다는거 ㄷㄷㄷ

이 책보면서 그게 구구절절히 다맞다는 걸 느꼈음.

그래서 내 바램은 사실 이대로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

허울 좋은 칭찬보다, 가끔씩 직언 때려주는사람들을 더 올바르게 봐주는
사회가 되고, 바른말 하는사람이 대우받는 세상이 됬음 좋겠다.

근데 이 책대로라면 안되...그대로 간신배들의 세상이 될 듯.

아 싫다.

추가적인 이야기 일상

저는 탈탈 털어도 나올게 없는 사람이라 ㅇㅇ

뭐 꾸미는 것도 없고, 절 찾아봐야 이득되는 것도 없고

꼴리는대로 기분이랬다 저랬다 하는대로 지껄이고

하고싶음 하고, 말고 싶은 말고

그렇다고 저를 통해서 절라 쩌는 사람 알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다리 놓아주는 것도 아니고

걍 無에 가까운 사람이라

그냥 이대로가 좋고

지금 찾아주시는 분들로 충분하고 언제나 감사합니다.

걍 딴것 없고, 그냥 언제나 진심 뿐이 털어줄게 없습니다.

그리고 그에 반해서 진심만 제가 바랍니다.

그게 없으면 그냥 꽝인 것 같아요, 딴데 찾아주셨음 좋겠음.

음음.


아마 이제 일상

아마 사적인 만남...
동인활동에 의해 연계에 의해서 놀더라도,
취미생활을 하더라도 ,
3인 넘어가는 팟에 들어가서 껴서 놀거나
하는 일 되도록 없을 거에요.

단체로 몰려다니는 사적인 만남은 이제 없음.

아 동인활동쪽에 프로젝트 단체에 가끔가다 들어가는건 공이고,
그 이후에 사적으로 만나던지 뒷풀이라던지 그 것 외에 일 로주제를삼아서이야기하거나
몰려다니거나 하는 것은 '사'라고 생각함.

결국 인간관계의 표본은
 무조건 1:1이라는 생각이 가면갈 수록 확고해짐.

제가 친해지고 싶으면 1:1로 볼거고

저한테 관심있는 사람도 1:1로 이야기했음 좋겠음.

공적인 일인 사적인 일에
같은 한 파티안에 속해 있는데 여기저기 찢어져서
서로 말이 달라지는 상황도 별로 안 좋고,

제가 체험해 본 것 뿐만이아니라, 주변에 들어봐도 뭔가 끝이 한결같음.

싸움을 하든, 서로의 불만을 말해서 서로 맞추어가든

사적인 일은
결국엔 인간대 인간으로써 만나야지

여러사람과 한 인간으로 맞춰서는 공평해질 수가 없는 것 같다.

라는 생각..응응

공적인 일은 파티가 효율을 발휘할때가 있지만
사적인 일은 몰려다닐 수록 뒤가 좋지를 않음


사적인 파티안에 있을 수록, 할 일이 없어지면
 그 파티안에 다른사람을 안주거리 삼기도 쉽고
그러다가 오해가 벌어지는건 항상 있는 일임.

다시 결론 내자면

저는 1:1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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