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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구매 기기 / 오픈케이스 리뷰

첫 발표때부터 기대했던 게임기 구매

생각보다 엄청 작았다 플스패드보다 살짝 큰 정도,

휴대하기에는 크다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아이에겐 너무크고 중고생 ~ 성인에겐 휴대용으로 쓰기에도 충분히

작은 크기라고 생각된다.

독도 그만큼 생각보다 아담하다.

설치와 세팅중 문제가 하나 발생했는데 5ghz 와이파이 ac가 잡히지 않아 기가급

와이파이가 안잡히는 것

알아보니 해외제품중에 국내에서쏘는 채널 주파수랑 맞지 않으면 기가와이파이가

안잡힌다.

공유기의 주파수를 채널을 100번대에서 40번대로 내리니 그제서야 잡히기 시작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속도는 ac로 바꿔도 크게 업됐다는 느낌이 없었다

수치상으로 20에서 60으로 늘어서, 타기기에선 200~300가까이 나오기에

기대했던 수준은 아니다.

편했던 점은 일본계정을 만들어 샵 구매를 하는데, 카드결제, 페이팔 등록결제로

일정액 구매카드를 사야했던 구시대 정책과 달리 직접 결제가 가능해졌다는 점.

이제 쓰자데기 없이 구매카드를 살 필요가 없어졌다, 플스도 얼른 배워야...

가격만큼 여러가지를 덜어냈고 독도 실망스럽다는 타 리뷰가 많았는데 실제로 독을 일부러

오픈하지 않고 매몰되게 할 필요가 있엇나 할정도로 쓸데없는 부분이 있고

속이 빈 깡통이나 다름없지만 자체 휴대모드와 조이콘의 느낌은 기대 이상이었다.

hd진동이라는 것이 자주 언급돼 와닿지 않았는데 직접 게임을 해보니

소리 방향으로 조이콘 전체를 아울러 진동이 미세하게 방향을 느끼도록 조정되고 소리가 가깝고

멀어지느 것에 진동이 달라지는 것 보고 꽤나 재밌는 기능이라고 느꼇다  타 기기게임기

진동이 십심하게 느껴질 정도

추가로 아쉬운 점이 또하나 독에 랜포트가 없다는 것,

유선에 따라 멀티 게임에 민감해질수 있는데

이건 가격이 1~2만원 더 붙더라도 꼭 넣어줘야하지 않았나 싶다.

덕분에 랜포트가 달린 다른 독을 하나 더 구매해서 내 방에둘 예정이고 

본체 독은 거실 tv에 설치할 생각이다. 랜포트가 달린 독은 곧 발매할

CYBER ・ LANポート付きドック ( SWITCH 用) 예구했다.

타 제품도 패드의 넓은 부분을 안정적으로 받고, 랜포트까지 달린 독은

지금 이 독이 유일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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