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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콥컵 2017 시작전 + 캡콤프로투어 2017 선수 총평 19~10위까지 캡콤프로투어

19위 GO1 (고이치)
멜티블러드, 전격문고에서 이름을 날리다가 스파5에서 프로타이틀을 단 선수 시즌1에서는 춘리 시즌2에서는 이부키로 변경하며 전반적으로 강캐유저 인식이 강한대. 메나트 출시와 함께 가장먼저 메나트의 개념을 구축하고 그것을 이용해 성적을 거둬 애니메 격게이머출신으로서 보여주던 피지컬과 개발능력, 자기색을 보여줬다.
엄청난 대회참가인대도 불구하고 비교적 포인트가 낮고 큰 성적을 거둔적은 없지만 꾸준히 상위권에 랭크하고 아시아랭킹대회1회준우승 프리미어1회 준우승의 성적이 있다.
메나트를 하다가 거의 확정적이던 캡콤컵이 갑자기 멀어져있다가 마지막 캐나다컵 프리미어에서 준우승을해 19위의 성적으로 마무리지었다. 고이치의 활약이후 메나트를 연구하는  사람이 늘었다는 것도 고무적. 캡콤컵 활약여부에 관해선 지금까지 우승이란 성적이
없는 선수라 확신을 가지기 어렵지만 8강권의 활약을 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본다.

18위 브롤리뇨
25위이인 메나드에 이은 남미의 수혜자다. 메나드 같이 최소한의 프리미어성적조차없고 모든 포인트를 남미에서만 벌었다. 지역제한이 없었음, 캡콤컵에 갈만한 인재라고 아니라고 생각한다 과감한 네칼리로 알려져 있지만 분명 한계가 있는 선수 랭킹에 비해 빠르게 탈락할 것을 예상한다.

17위 다이고 우메하라
격겜계의 대부이자 전설, 같은 동시대의 라이벌, 동년배들은 하나둘 씩 은퇴를하거나 노쇠하고 있는데 신작에서도 우려와 슬럼프를 겪다 부활하거나 우승하는 것은 여전하다. 연초 류가 너프되도 하겠다는 말을 번복하고 가일을 잡는등 스파5 초창기와 같은 슬럼프를 잠시 겪었으나 꾸준한 가일사용으로 폼이 올라 유럽랭킹대회 아시아랭킹대회 2연속 우승 홍콩 프리미어 우승을 거머쥐엇다. 이후는 잠시 대회를 쉬며 휴식. 야시합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건재한대 홍콩 프리미어 이후 잠시 나온 대회에선 최근 성적이 좋지 않아 다시 물음표가 띄어진다. 홍콩프리미어때의 힘을 다시 보여줄 수 있을가의 관건, 개인적으로 팬이고 기대하고 있다

16위 가치쿤
이번년도 라시드 돌풍의 핵. 레드불 쿠미테 준우승을 기점으로 콤보브레이커 4강 홍콩프리미어 준우승 등으로 기세를 탔다. 라시드의 성능은 탑으로 여겨졌지만 확실하게 우승권에 근접한 선수들이 이번년도에 안보이다가 가치쿤 중심으로 여러 라시드들이 기세를 타 상위권에 자주 보이기 시작하고 강캐반열로 분석되기 시작했다. 기세를 탄이후 꾸준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지만, 홍콩 프리미어 준우승이후에도 마닐라컵 랭크 준우승, 영국프리미어 egx 준우승등 준우승 성적만내고 내고 있어 마지막 마무리가 여전히 좋지 않다. 하지만 이것이 전조이고 그 마무리를 캡콤컵에서도 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해본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우승후보.

15위 오일킹
작년 시즌1 라시드가 약캐일 때 성적을 낸 라시드의 선구자이자 대만2호 스파프로게이머, 시즌2에 들어선 가치쿤에 밀려난감이 없지않아있지만 꾸준히 좋은성적을 냈고, 가치쿤처럼 스웨덴프리미어 준우승, 방콕대회준우승등 준우승만하다가 말레이사 랭크 우승으로 첫 cpt 우승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가치쿤보다는 지르기 공격수에 더 중점을 두고 있기에 안정감이 떨어지고 기복이 있다고 생각한다

14위 저스틴웡
미국 격겜계의 대부, 여전히 안정적인 성적으로 캡콤컵 진출을 따냈다. 여전히 바뀌지 않는 수비적인 플레이 위주의 유저지만, 스파5 트렌드에 맞춰 할때하는  공격도 카린의 가다듬었다. 요즘에는 버디 상대로 에드를 하는등 부캐릭 전략도 갖고 있다.

13위 이타바시 장기에프
단연 세계 최고의 장기. 상성을 깨부수는 장기에프 유저로 알려져 있고, 시즌1때 장기가 최악의 상황일때도 4강권 성적을 냈기에 버프된 장기로도 상당한 활약을 펼쳤다. 단점은 아직 cpt 우승이 없고, 달심이나 가일을 내쉬를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버디나 아비게일 같은 캐릭한테는 아무리 상성을 깨는 이타장이라도 한계가 있다는 것. 그리고 에보에서는 펑크의 부캐 내쉬에게도 맥을 못추고 3:0으로 스트레이트가 났는데, 캡콤컵 쯤이면 장기상대로 부캐릭을 꺼낼 수 있는 유저들이 상당수가 있다는 점이 악재로 보인다. 이 와중에도 장기에프 외길로 이것들을 극복해낼 수가 있느냐, 아니면 다른 대책이 있느냐가 관건일 듯

12위 벨로렌
이번년도 한국의 유일한 캡콤컵 확정 진출자. 시즌1때 두각을 나타내는 아마추어였는데 프로목표로 자비를 들여 CPT를 다니기 시작했고 단 몇달만에 프리미어 CPT 8강2회 호주프리미어 준우승으로 지퓨얼의 후원을 받고 프로플레이어가 됐다. 기복없는 8강~16강 때 성적이 장점이지만 호주프리미어 준우승이후 아직 최고점을 맛을 못봤다는게 단점. 특히 최근에는 라시드 강자들에게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고 연패중이다. (수정) 첫상대가 마고인대 그나마 괜찮은 대진이 붙었지 않나라고 생각한다. 8강의 청신호가 아닐까

11위 본짱
너프로 최약캐가 되버린 내쉬로 좋은성적을 거둬 라스트내쉬라는 별명을 얻었지만, 최근 카린으로 바꿔 테스트 실험을 보이고 있다. 초반당시 본인도 내쉬로 절대 우승을 못한다는 이야기까지 할정도였으나, 유럽랭크대회 아시아랭크대회, 호주프리미어 3연속 우승을 해 에보전에 이미 일찍 캡콤컵을 확정지었다. 에보에서도 내쉬로 첫판을 지고 9위까지 가는등 엄청난 기염을 토했는데 이후 대회에 안보이며 카린으로 전환을 선언했다. 마지막즈음에 본짱의 카린을 볼 수 있었는데, 아직 이것으로 우승할만한 실력인지는 불명확하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마지막까지 내쉬를 갈고 닦는게 낫지 않았나 라는 생각도 든다.

10위 시안
이번년도 이부키 사기성을 가장 빠르게 알렸고, 시즌1부터 이부키의 패턴을 정립하며 실전에 가장빨리 도입한 선수이다. 그리고 시즌2 첫 프리미어 CPT 우승자. 이후 대부분의 대회에서 4강권에 들었고 영국대회 랭크 우승, 아시아 온라인랭크 우승, 아시안 방콕랭크 우승등 중반기에 일찍 캡콤컵을 확정짓고 대회 OFF 모드되었다. 최근에는 여러캐릭을 만지며 어떤 전술과 캐릭을 들고 나올지 미지수 상황 에보에서는 성적이 안좋았지만 끝난직후 열린 랜스토리컵이라는 억대상금대회에서 에보우승자 토키도를 꺾고 우승해서 건재를 과시했다. 언제 우승해도 이상하지 않을 선수지만 아직 이번년도의 단연 최강 펑크라는 벽을 제대로 못 넘었다는게 우승으로 가는 가장 큰 난관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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