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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와 백기병 - 루프란의 지하미궁과 마녀의 여단 클리어 감상 게임이야기


백기병 덤핑때사기도 했지만 psn 플러스 공짜로 풀렸을때 라이브러리에 담아두기도 했고

 루프란은 최근에 ps+ 반값 할인을 해서 구매해서 클리어


백기병은 꽤 시간이 흐른게임을 이식한거기도해서 3d그래픽자체가 시대에 좀 뒤쳐진 느낌도 없지않아있었는데 스토리자체가 니혼이치게임중에 엄청 탄탄해서 재밌게 했다.

마녀와 백기병의 세계관과 특정인물들이 루프란에서도 이어지기도 하는데 상당해 흥미로운 세게관이었다

전개방식도 마지막까지 잔혹동화로 시작해서 긴장감이 풀어지지않는 반전의 연속이었다는게 재미를 자극했음.

덤으로 두 게임다 여성끼리의 관계 우정 질투 애증 증오가 스토리의 90퍼센트라 백합충인 나한테는 더 흥미를 끌 수 밖에없는 스토리라인이엇음 ㅎㅎ 백합충이라면 100%추천한다  

이 세계관으로 후속작 게임이 또나왔으면 좋을 것 같음.

 마녀와 백기병2도나왔지만 백기병이 전작과 같은 백기병이라는 설정이어도 주변상황이나 흐름이 완전 달라서서 스토리를 보고 하는게임에 재미가 반감됐다는 평가가 많더라.

컨셉이나 세계관자체를 완전 뒤엎어서 구작의 잔혹동화전개와 세계관에 호감을 가진 팬들한테는 호불호가 심한듯. 애초에 백기병팀 -> 루프란팀으로간건데 이후에 그 팀은 작업을 하지않고 새로팀꾸려서 백기병 2를 만들었다고하니..

백기병의 메탈리카나 루프란의 드로니아 루카가 마지막까지 보여주는 백합백합한 인간관계는 백합충들은 100퍼센트 만족가능하다

죄다 백합필터링이 낄수밖에 없다 ㅎㅎ

게임성으로 따지자면 백기병은 엄청 단순하다.
디아블로3의 하위호환, 그래도 스토리 하나만 보고도 충분히 할 가치가 있는게임임

루프란은 위저드리류를 답습했지만 니혼이치만의 특색이 가미되서 위저드리류를 좋아하거나 위저드리류가 처음이더라도 흥미를 자극하는 훌륭한 게임성을 가지고 있다. 다만 중간중간에 필수적인 요소를 설명하지 않아서 상당히 길을 헤매게 될 수 있는 레벨리으이 실수가 보이지만... 퀘스트템을 팔지만 않고 잘 보관하면 이건 잘넘길 수 있는데 모르고 했다가는 큰코다침... 난 감자의 소중함을 이게임을 하면서 느꼈다. 감자는 매우 고귀한거다 음..

백기병은 상당히 빨리 클리어했는데 루프란은 생각보다 오래걸렸다 타게임에 비해 마지막에 헤매기도 많이 헤맸고 ex던전 클리어를 위한 노가다도 좀 필요해서.. 이 지적한 부분만 하면 백합충이면서 jrpg를 좋아하고 탄탄한 스토리를 좋아한다면 매우 좋은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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