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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3] 첫 해외여행겸 일본 동인행사 SHT(슈퍼히로인타임)참가(3) 동인활동

코미케가 열리기도하는 빅사이트 홀

3일차 본래의 목적인 행사참가를 위해 아침 조식을 먹고 칸다에서 신바시로 이동... 그 후 신바시에서 유리카모메라는 노선을 타고 빅사이트홀이 있는 국제전시장 정문역에 도착.
꽤나 아침에 갔는데 이 유리카모메라는 노선은 신바시역이 첫 시작인데도 불구하고 엄청 붐벼서 숨막혀서 행사전에 엄청 지치게 만들었습니다.

지인분들에게 들으니 이 노선은 코미케때면 더 최악으로 붐비는 노선이라  이정도 갖고 엄살떨면 안될거라고... 

이때가 3일차였는데, 필수적으로 느낀 거 한가지. 일본으로 동인행사 다니려면 체력 좀 붙여야 겠다 이거..
서코 다니면서 체력의 한계를 느낀 적 없었는데 나이도 나이지만 이건 너무 힘들다 싶었습니다.

하여튼 힘듦을 뒤로하고 일본에서의 첫 행사 입성


행사장 참가표를 내고 행사장 입성뒤 부스 준비.. 일단 여기까진 거의 일본여행느낌의 이야기라면 이래저래 일본 동인행사 이야기를 하자면, 일단 저는 지인형 부스의 위탁으로 참가했고, 보통 일본 동인행사에 참여하려면 무슨 행사던 일본주소지가 필수가 되어야한다고 배웠습니다. 책임질 수 있는 대리자의 주소지가 있어야하는 것...

위에는 지인형이 멜론북스의 위탁을 의뢰받는 장면입니다. 대충 온리전의 홍보 그림의 질을 보고 메일 의뢰를 했는데 답변이 없을 시, 이렇게 위탁매입 의뢰를 하러 부스 리스트를 들고 직접 뛴다고 하는군요. 처음보고 들어보지 않은 광경이라 신선했습니다.

또 긴줄의 마지막 사람은 이게 막줄입니다라는 표지말을 들고 있어야하는 것, 바로 옆옆 부스가 노조에리 책으로 유명하고 지금은 단행본도 내시는 프로인 타카노 사쿠님 부스라 그 풍경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듣기로 코미케어서도 동등한대 시작할때는 다같이 잘 부탁드립니다 서로 인사로 시작해서 끝날때는 서로 수고하셨습니다로ㅗ 회장 전체가 울릴정도로 박수치면서 시작하고 끝내다는 점. 서클들끼리 존중하는 느낌이 있어서 보기 좋았습니다.


 
이번 SHT & 러브라이브 온리전 행사 규모자체가 딱 서코정도의 규모로 400부스 정도여서 부스규모는 비슷했는데 3500~5000부스나하는 단일 행사도 있으니  다가 이런 온리전행사가 이정도 규모로 달정도로 꽉차 있으니 전체적인 규모는 비교가 안되겠네요.


제 판매는 지인부스의 위탁판매기도 했고 사키 온리전징영이아닌 러브라이브진영쪽의 위탁이었고 소량이지만 제 예측안 정도의 안에서 어느정도 팔고 행사는 종료되었습니다. 트위터에서도 맞팔로만 알던 지인의 구매인증도 있어서 살짝 뿌듯...


행사가 종료하고 첫날 숙소를 지내게해주신 리츠님과 같이 동행중인 네안형의 전 부스 대리주소를 빌려주셨던 일본인 친구분들이랑 합석, 제가 일본어를 못하지만 있었던 일들을 풀어놓아서 재밌는 이야기가 나오면 리츠님이 일본인 분들에게 알려주시고 가벼운 회식을 했습니다.







셀프 튀김부페? 같은 곳이었는데, 이것저것 주워먹은결과 새우랑 닭고기 양송이 꼬치가 제일 맛있었음 ㅎㅎ...
이후 저는 배도 부르거니와 피곤해서 먼저 숙소로가기로하고 나머지 일본인 지인 2명을 보낸뒤 나머지 분들끼리 2차를 가기로하고
저는 휴식 이렇게 3일차 행사 볼일까진 종료되었습니다. 다음은 4일차 아키바 관광으로..

다음 글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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